새로운스타트

코끼리마늘 효능 및 요리법 알아보기

생활
반응형


코끼리마늘 효능 및 요리법 알아보기



몇일전에 집에서 커다란 양파로 보이는 것을 보았는데 양파가 아니라 마늘이라고 해서 놀란 적이 있다. 그 마늘의 정체는 코끼리 마늘이었다. 코끼리 마늘이 몸에 좋다고 하여 코끼리 마늘이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코끼리 마늘이란?


코끼리 마늘은 일반 마늘의 5배~10배 이상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마늘이다. 1개당 5~6개의 알이 들어있고 한쪽의 중량이 250g이상 나가는 것도 있다고 한다.  코끼리 마늘은 우리나라에서는 웅녀 마늘이라고도 불리고도 하고 옛날부터 민간에서 종종 재배되던 토종 작물이다. 수요가 적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작물이지만 최근에 몸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조금씩 알려지게 되었다.



코끼리 마늘 효능 

 

신진대사 촉진, 면역력 증가


코끼리 마늘은 스코르딘이라는 성분이 마늘보다 함유량이 2배 이상 높다고 한다. 이 스코르딘이라는 성분은 자양강장에 도움을 줘서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고 한다. 신진대사가 원활하면 면역력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노폐물과 독소 배출


코끼리 마늘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혈중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주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능도 있다.


암 예방


코끼리 마늘에는 항암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발암세포를 해독하는 효과가 있어 암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끼리 마늘 주아, 종자


코끼리 마늘 주아는 코끼리 마늘 뿌리부분에 맺히는 것으로 껍질을 제거하고 파종하면 통마늘이 생산된다고 한다. 이 통마늘을 다시 심으면 코끼리 마늘이 된다. 


코끼리 마늘 꽃


마늘에 꽃이 핀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심지어 코끼리 마늘 꽃은 생각보다 예뻤다. 코끼리 마늘 꽃은 보라색상에 주먹만 한 꽃송이의 형태를 하고 있다. 멀리서 보면 절대 마늘에서 핀 꽃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형태이다.




코끼리 마늘 재배법 


코끼리 마늘의 심는 시기는 10월말이라 11초가 가장 적당하다고 한다.

종자는 전날에 소독을 한 뒤 심고 배수가 잘되는 땅이 좋다고 한다.

꽃대는 올라오면 바로 절단하는 것이 유리하고 수확 후 반 음건상태로 건조 저장해야 한다고 한다.


코끼리 마늘 요리법


코끼리 마늘은 불을 가해서 요리를 하면 단맛이 더 느껴진다. 향이 강하지 않아 샐러드에 먹어도 되고 감자처럼 삶아서 먹어도 된다. 해외에서는 튀김, 볶음, 수프, 스튜 등의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고 한다.



오늘은 코끼리 마늘 효능과 그 외 여러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처음에 코끼리 마늘을 보았을 때는 유전자 변형된 종자를 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토종 작물이라고 해서 놀라웠다.

반응형